“더 싼 요금 있는데도 알리지 않은” 유선통신사 및 밴사에 3.1억 과징금

중소 상공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유선전화 활용 카드결제 서비스에서 '훨씬 싼 요금 상품'이 있는데도 제대로 고지하지 않은 KT 등 유선통신사업자 6개사와 한국정보통신 등 밴사 14개에 총 3억 1940만 원의 과징금과 시정명령이 부과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전체 회의를 열고 통신요금관련 중요사항을 알리지 않아 이용자 이익을 저해한 유선통신사업자 6개사 및 밴 사업자 14개사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총 3억 194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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