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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상업방송, 승리 사건 반응 “한국인 인터넷 질타 심해… 카톡으론 불충분”

일본의 한 지상파 방송국이 아침방송에서 승리 사건을 다뤘다.

15일 오전 일본 니혼TV의 '미야네야'라는 정보전달 프로그램에서는 '은퇴 표명을 한 매춘 알선 용의'라는 제목으로 빅뱅의 전 멤버 승리 사건에 대해 이야기했다.

프로그램 진행자는 "빅뱅에서 토크 담당으로 열심히 공부해 익힌 유창한 일본어를 활용해 일본식 돈코츠 라멘 매장도 프로듀스 하는 등 친일적인 면모를 보인 승리가 매춘 알선 용의 선상에 올라 은퇴 표명을 했다"며 "한국 경찰은 승리가 성 접대와 관련이 있다고 봤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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