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은 넷 뉴 스

“머리 2개 기형아 못키워” 두 달 된 아들 생매장 하려한 아빠

혹을 달고 태어났다는 이유로 생매장될 뻔했던 신생아가 의료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았다.

인도 카슈미르에서 태어난 신생아 벨루는 태어나자마자 친아버지의 손에 의해 죽임을 당할 뻔했다.

머리에 커다란 혹을 달고 태어난 벨루를 아버지는 받아들이지 못했다.



( 상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