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 은 넷 뉴 스

“일본 지배 때가 행복했다 깨달을 것”…반성 없는 일본인

미군은 점령기에 일본인들이 맥아더 장군과 연합군총사령부에 보낸 수다한 편지를 여론 조사의 재료로 활용하여 라는 보고서를 정기적으로 작성했다.

당신은 우리 조선인의 생활권을 보장받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우리 60만 재일조선인들은 당신들의 재심 또는 사면과 석방을 위해 청원서를 보냈으나 유감스럽게도 그 사건을 다룬 일본 관계당국은 우리 청원서를 단 한 줄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는 재일조선인들의 편지도 자주 언급했는데, 재일조선인 처지의 변화를 시시각각으로 보여준다.



( 상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