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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인물]단 번에 2천억원 날려버린 '승리'

'승츠비'라는 별명처럼 통이 컸던 그는 하나의 스캔들로 2000억원을 날렸다.

그러나 스캔들이 승리 성접대에서 그치지 않고 주변 연예인들의 불법촬영물 공유의혹으로까지 번지자 이번 주 엔터주들의 양상은 판이하게 달라졌다.

승리의 카카오톡 단톡방에 함께했다는 남자 연예인들의 이름이 '찌라시' 형태로 언급되기 시작하면서 승리와 친분이 있었던 연예인들과 관련한 엔터주들이 폭락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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