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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4억원 떨어진 은마아파트, 공시가격은 '급등'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4% 이상 오르면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도 12년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성동구 성수동 트라마제와 같은 고가 아파트는 전용면적 69.

72㎡ 공시가격이 지난해 8억8800만원에서 올해 24.

43% 뛴 11억400만원을 기록했다.

마포구 아현동 마포래미안푸르지오 전용 84.

89㎡도 올해 공시가격이 8억48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25.

82%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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