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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 단독] “우리가 美에 간절히 얘기해 한미연합훈련 중단시켜”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전 장관은 여권의 성향과 의중을 반영하는 무게감 있는 대북전략통으로 통한다.

이번에도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로 북한 비핵화를 촉진할 테니 일단 눈 감아 달라고 그러면 아마 미국이 들어줄 겁니다.

정 전 장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폼페이오와 비건을 앞세워 북·미협상의 불씨를 살려내느냐 아니면 볼턴을 앞세워 계속 압박하느냐에 따라 3차 북·미 정상회담의 전망과 북한의 장래가 결정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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