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폰, 시작은 미약하나 2021년 1억대"…삼성·LG의 기회

5G 스마트폰이 시작은 미약하나 급속히 성장해 2021년 출하량 1억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 애플의 경우 네트워크 기술이 삼성전자·LG전자 대비 부족한 데다 5G칩셋 제조사 퀄컴과의 관계 악화로 2020년에나 5G폰 출시가 가능할 전망이다.
화웨이 등 중국폰 제조사도 5G폰 준비에 착수했으나 주요 시장이 한국·미국인 만큼 영향력 확대가 쉽지 않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