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훙하이, 중국에 10조원대 반도체 공장 신설 추진

대만 전자업체 폭스콘과 자회사 샤프가 중국 광둥성 주하이시에 최첨단 반도체 공장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2일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폭스콘이 주하이시와 공동 사업으로 추진하는 공장 신설은 총사업비가 1조엔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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