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매파 나바로 "중국이 미국·일본·유럽 미래 훔친다"

대중국 강경파로 주목받는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이 중국을 다시 강도 높게 비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분야 핵심 참모인 나바로 국장은 22일자로 발행된 일본 닛케이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기본적으로 우리 기술에 눈독을 들이면서 일본, 미국, 유럽의 미래를 훔치려고 노력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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