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휴가 앞두고 프랑스 '노란조끼' 집회규모 크게 줄어

프랑스에서 서민경제 개선대책을 요구하는 이른바 '노란 조끼' 시위의 6차 집회 규모가 전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22일 파리 최대 번화가인 샹젤리제 거리와 개선문 인근은 소규모의 노란 조끼 집회 참가자들이 시위에 나섰지만 교통운행은 정상적인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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