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대통령궁 인근서 폭탄테러…최소 16명 사망(종합)

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의 대통령궁 근처에서 22일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숨지고 20여명이 다쳤다고 AP, DPA 통신 등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달 모가디슈의 한 호텔을 겨냥한 차량폭탄 테러로 39명이 사망했고 알샤바브는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
미군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소말리아군,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과 함께 알샤바브에 대한 공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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