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파업'에 카풀 10배 증가…도리어 서비스 이용 부추겼다

'카풀 서비스' 도입에 반대해 열린 대규모 택시 파업이 도리어 카풀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는 결과를 낳았다.
풀러스 관계자는 "평소에도 퇴근 시간 호출이 출근 시간보다 많은데 이날은 택시 파업으로 호출 건수가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택시 파업을 촉발시킨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이날 카풀 호출 건수를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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