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업소 철거 사흘전 불…"업주가 여성들 깨우고 홀로 숨져"

22일 오전 발생한 서울 천호동 성매매업소 화재 사고는 철거를 불과 사흘 앞두고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화재로 숨진 50대 여성은 불이 난 업소의 업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성은 "불이야"라고 외쳐 2층에서 머물던 업소 여성들을 깨우고는 끝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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