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호법’ 무색…2시간 단속에 15명 적발 ‘변명도 제각각’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이른바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자유로의 14개 나들목에서 두 시간 남짓 진행된 특별단속에 15명이 적발됐습니다.
면허 취소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
1%를 넘긴 운전자도 8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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