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 닷새째…3명 눈 떴지만 3명 아직 의식 못 찾아

강릉 펜션 사고로 입원 중인 학생들, 더디지만 조금씩 회복하고 있습니다.
의료진은 저온치료의 마지막 단계로 학생들의 체온을 서서히 올리면서 몸 상태를 자세히 지켜보는 중입니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뇌와 장기는 물론 근육의 손상도 있었기 때문에 적극적인 재활치료를 우선 진행하고, 학생들의 회복 상태를 보면서 고압산소치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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