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동의 한반도-전문가 진단 3부③] 송대성 "올해는 '안보참사의 해'…간첩 오라고 길 열어줘"

이걸 판별하지 못할 미국이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과 태도를 갑자기 바꾼다는 비판을 많이 받고 있지만, 외교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술적인 움직임일 뿐 '북한의 비핵화'라는 미국의 대북 목표는 그대로인 것 같다.
평창 동계올림픽 전까지 미국은 대북제재와 군사적인 행동으로 북한을 비핵화하려 했다.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