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패스-노룩패스-프리패스…공항의전 백태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항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공항에서 구설수에 오른 김무성·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의 사례도 다시 조명되고 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 역시 '공항 특혜'논란에 휩싸인 적이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지난 4월 7일 오후 3시 25분쯤 김포공항에서 출발해 제주도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를 신분증 없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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