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이번 정부선 잘 지내요’하니 침 뱉었다” 맘카페 글 파문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역구 주민에게 인사하다 돌아서서 침을 뱉고 실랑이를 벌였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글을 쓴 주민 A씨는 전날 밤 버스 정류장에서 민 의원을 만나 벌어진 일에 대해 적었다.
A씨는 "민 의원이 다가와 '잘 지내시죠'라고 인사를 하기에 답하지 않았다.
재차 묻길래 '이번 정부에서는 잘 지내고 있다'고 했더니 민 의원이 고개를 돌려 침을 뱉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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