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결별 NO" 전현무♥한혜진, 결별설부터 부인까지…입장 늦어진 이유

전현무-한혜진 커플의 결별설이 두 사람의 공식입장으로 진화되는 분위기다.
10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 했다"고 발표했다.
한혜진의 소속사 역시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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