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몰아치는 전개"...'황후의 품격' 최진혁, 이엘리야에 피맺힌 복수 다짐

'황후의 품격' 최진혁이 드디어 윤주만을 죽이고, 사랑했던 연인 이엘리야를 향한 피 끓는 복수를 다짐했다.
이어 마필주의 휴대전화로 민유라에게 전화를 건 천우빈은 마필주를 죽여 바다에 내버렸으며 죽기 전 마필주가 이혁이 자신의 엄마를 차로 쳐 죽였고, 증거인 CCTV까지 있다고 고백했다는 거짓말을 했다.
불안함이 엄습한 민유라는 이혁에게 위험을 알렸고, 두 사람이 황실경호원의 호위를 받으며 황실로 복귀하는 가운데, 마필주 시신을 실은 천우빈의 차와 민유라, 경호대장 그리고 경호대원의 차들이 서로를 치고받는 격렬한 추격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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