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라고 해"..'연애의 맛' 김정훈♥김진아, 공식 3호 커플 탄생했다

'연애의 맛' 김종민, 이필모, 김정훈이 겨울의 문턱 앞에서 '첫 시작'의 설렘을 마주했다.
연애가 시작됐던 순간을 떠올리며 '확' 바뀐 애정표현을 가동한 김종민, 진실된 마음의 이필모에게 감동해 눈물을 뚝뚝 흘린 서수연, 드디어 공식 3호 커플이 된 김정훈과 김진아의 모습이 담겨 심장까지 따뜻하게 데워주는 훈훈함을 선사했다.
김종민과 황미나가 사계절 중 첫 '겨울 데이트'를 맞이한 가운데, 김종민은 기상캐스터로 일하며 높은 굽에 고단할 황미나를 위한 뜨끈한 '스파 데이트'를 준비했고, 황미나는 감동의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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