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이젠 '300만원대'...끝없는 추락

대표적인 가상화폐 비트코인 시세가 400만원선마저 붕괴됐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23일 500만원선이 깨진 데 이어 2주 만인 7일 오전 8시49분경 400만원선까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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