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이걸 왜 몰랐지?" 주차문제 해결한 A씨의 한마디

지난해 12월 말 기준 인구 2.
3명당 차량 1대씩 보유하고 있다.
차량이 없는 경우 이 공간은 버려지는 셈인데, 모두의 주차장 공유서비스를 활용하면 수익원으로 재탄생할 수 있다.
김동현 공동대표는 " 사유지 공유주차서비스의 경우 등록만 해놓으면 우리가 고객매칭부터 모든 것을 관리해준다"면서 " 계약서상 주차장 이용과 관련해 문제가 없는 세입자만 우리 업체에 등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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