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안됩니다

지난 3~4년간 한류 콘텐츠 수출의 대표 주자였던 게임 산업이 흔들리고 있다.
넷마블·엔씨소프트·넥슨 등 한국 게임을 이끌었던 대표 게임 업체들은 올 들어 나란히 실적이 꺾이고 있다.
작년 모바일 게임인 '리니지M'을 통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엔씨소프트는 올 3분기 영업이익이 1390억원에 그쳐 1년 전보다 57.
6%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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