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에 폭발한 그들, 그뒤엔 2000년대 학번 취업좌절

인터넷 서점 예스24의 '한남' 파문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조한혜정 교수는 "국가·사회가 청년 세대에게 최소한의 안전망을 제공해야 한다"면서 "시민배당을 청년부터 지급하라"고 제안했다.
또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는 "여성에 대한 차별과 혐오가 체화된 기성세대 남성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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