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50만원이 해답일까"… 개인에게 '저출산' 책임 떠넘기는 사회

출산장려금 250만원 논란 정부가 내년 10월부터 모든 산모에게 출산장려금 250만원을 주기로 결정한 것을 놓고 논란이 뜨겁다.
아이를 낳으면 출산장려금 2000만원을 주고 이 아이가 성년이 될 때까지 총 1억원을 국가가 지원해 아이를 낳도록 하자"고 말했다가 '돈만 주면 여성이 출산하는 줄 아는 단순한 정책'이라며 여론의 질타를 맞은 바 있다.
실제 이번 '출산장려금 250만원'에 대한 아이디어도 자유한국당이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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