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에 최강한파 전국 '꽁꽁'…고드름 주렁주렁 대관령은 한겨울

절기상 1년 중 가장 눈이 많이 내린다는 '대설'인 7일 이번 겨울 최강한파가 몰아쳐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까지 불어 출근길 시민들의 체감기온은 한겨울을 실감하게 했다.
시민들은 눈만 빼꼼히 내놓은 채 장갑과 목도리, 귀마개, 방한 부츠, 방한복, 롱 패딩 등을 총동원해 온몸을 꽁꽁 감쌌지만, 칼바람과 함께 몰아친 최강한파는 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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