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권에 수억 뒷돈… ‘닦고 막고’ 아파트 주차장서 밤샘 전쟁

기자가 주차장을 돌아다니자 주차장 구석에 세워져 있는 두 대의 차량이 움직이더니 접근했다.
세차권은 아파트 주차장에서 입주민 차량을 외부 세차업체가 세차를 해주고 돈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세차 브로커는 세차권을 아파트관리소나 입주민대표회의 등에서 낙찰받아 세차업체에 팔고 수수료를 챙기는 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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