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충격 받고 왔다"…미국서 무슨 일이

지난달 중순 미국을 방문했던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지인들에게 "충격을 받고 돌아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대미 특사단은 지난 9월말 3박 5일 동안 미국을 방문해 상원의원과 외교안보 연구소 관계자 등을 만나 평양공동선언과 한반도 비핵화 관련 사항 등을 설명하면서 미국의 협조를 구했다.
특히 연내 종전선언이나 북미간 합의사항 비준 등을 위해서는 행정부 뿐 아니라 의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의원 외교에 역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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