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폴더블폰의 미래를 보여줬나

저스틴 데니슨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사장이 기조연설 말미에 무대에 올라 재킷 안주머니에서 두툼한 휴대폰을 꺼내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반으로 접을 수 있는 태블릿 '포켓터블 서피스'를 개발하고 있고, 신생 디스플레이 업체 로욜이 플렉스파이를 출시하는 등 구글 안드로이드의 폴더블폰 지원이 가능해지면 내년 제조사들의 폴더블폰 출시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데니슨 부사장은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 대량 생산이 수 개월 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혀 폴더블폰 출시 시점은 내년 상반기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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