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대 아이폰, 판매량은 반토막

애플의 신작 아이폰 3종의 국내 출시 첫 주 판매량이 전작 대비 60%에 그치는 등 초라한 성적표를 받았다.
전작 아이폰8와 아이폰X의 출시 첫 주 성적과 비교하면 60%에 불과하다.
지난해 11월 3일 출시된 아이폰8는 출시 첫 주 18만 대가 개통됐고, 3주 뒤 나온 아이폰X는 약 10만 대가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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