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여행]가족들은 뒷전? ‘아재 낚시’는 옛말…“나도 ‘도시어부’처럼”

가족들은 뒤로하고 홀로 집을 나와 물고기와 씨름하는 '아재 낚시'는 옛말이다.
선상 낚시를 즐기는 한 40대 직장인은 최근 여성 낚시인구가 급증한 데 대해 "낚시는 여성도 잘할 수 있는 취미활동이다.
선상 낚시는 30대 전후 미혼자가 많은 편"이라고 했다.
낚시 인구가 늘고 다변화하면서 문화도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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